Monday, January 23, 2006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은 ...




언제나 같습니다.
그러나, 내 삶의 모습은 종종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이 달라진듯 보이게합니다.
때론, 당신을 위해 ....
무엇을 어떻게해야하는 지 알지 못해 머뭇거리며, 당황합니다.
그러나 ...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여!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은 ...
언제나 같습니다.




Wednesday, December 28, 2005

내일도 날 사랑할건가요?




그대에게 묻습니다 ...
'날 사랑하나요?'
'내일도 날 사랑할건가요?'
하루가 지나고 ... 또 그대에게 묻습니다 ...
'날 사랑하나요?'
'내일도 날 사랑할건가요?'
또 하루가 지나고 ... 다시금 그대에게 묻습니다 ...
'오늘도 날 사랑하나요?'
'내일도 날 사랑할건가요?'
내일에도, 또 내일에도, 그리고 또 내일에도 ...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 ?




Monday, September 5, 2005

사랑은 어쩌면 이런 것일 수도 있어요







사랑은 어쩌면 이런 것일 수도 있어요

아프면서도 그걸 숨기고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것

정말 사랑이 이런거라면 너무 가슴 아프지 않나요














Wednesday, August 31, 2005

사랑의 시작




사랑의 시작


모든 일이 그렇듯이

사랑도 첫술에 배가 부르길 바랄 수는 없다.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녀가 내게 다가올 때까지,
그녀가 마음을 열 때까지,
그리고 그녀가 사랑을 받아들일 준비가 될 때까지.
한 발자국씩 한 발자국씩 천천히 다가서야 한다.
우리들의 사랑이 아름다워지는 것보다 상처받는 일이 더 많은 것은,
성급한 사랑의 열정이 칼과 가시가 되어 우리들의 사랑에 상처를 주기 때문이다.
기다리고 다시 기다리는 것!
그러다 그 기다림마저 사랑하게 되는 것!
그것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시작이다.



- 고도원의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중에서 -






Tuesday, August 30, 2005

말은 아끼더라도 ..




'사랑한다는 말'은 아끼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은 아끼지 말자!! ^^